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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8
홈페이지:http://www.arirangschool.or.kr
2008/5/14(수)
조회:1175
추억의 박물관, ‘삐라’찾아 외국인 방문객 이어진다  


뉴욕타임즈 등 해외 언론 소개로 외국인 방문객 크게 증가
정선아리랑 활용, 외국인 취향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 ‘인기’


정선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 개관 3주년 기념으로 열리고 있는 ‘삐라의 추억’ 전시회가 2008년 5월 1일자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nternational Herald Tribune)과 5월 2일자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에 각각 톱기사로 크게 소개되면서 추억의 박물관을 찾는 외국인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국 최고 권의의 신문인 뉴욕타임즈 기사에 「선전전에 대한 한국인의 회상 (Koreans Recall an Era of Propaganda Battles )」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에서 140 킬로미터나 떨어진 정선의 작은 박물관인 추억의 박물관 지도와 함께 소개한 후 해외에서 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 방문과 예약 문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4일과 6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전쟁사연구 모임 회원 12명과 일본 동경 지역사회 연구가들과 학자 22명이 정선아리랑학교를 다녀갔고 7일에는 서울 지역 외국인 유학생들과 영어 원어민 교사 37명이 방문해 진용선(秦庸瑄) 정선아리랑연구소장의 안내로 한국전쟁 당시 삐라 제작과 살포에 대한 사진 자료와 최근까지의 다양한 삐라를 관람 했습니다. 또 오는 5월 말일에는 캐나다 박물관탐방 여행 단체인 Muse 회원 21명, 6월 4일에는 일본인 40여명이 예약을 마쳤고, 6월 19일과 23일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이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해외 언론에 ‘삐라 박물관’이라고 소개된 유명세에 가세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여행사에서도 정선아리랑학교를 방문하기로 하는 등 외국인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아리랑학교에 외국인 방문객이 늘어나는 것은 추억의 박물관에서 계절마다 열리는 이색 전시회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외국인을 위한 정선아리랑 강좌와 공연이 외국 방송과 신문에 알려지면서 관람과 체험을 같이할 수 있는 장소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정선아리랑학교에서는 올해 삐라 전시회와 정선아리랑에 대한 홍보물을 해외 전쟁사 자료관과 연구자, 연구 모임 등에 배포하고 6.25전쟁 참전 용사들이 많은 미국, 터키 등 해외에서도 현지 순회 전시회를 협의 중입니다.

또한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정선아리랑 영문 소개책자인 『Korea's Spirit Comes Alive in Arirang』을 추가로 발간하고, 일본어로 된 아리랑과 정선아리랑 소개 책자 발간과 함께 외국인을 위한 정선아리랑 공연 「Arirang-Sounds of Korea」을 준비합니다. 또한 외국인들의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과 관광지를 연계해 방문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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