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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방명록

 




No, 342
자료 분류:3.경기
2007/8/26(일)
조회:7962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리랑학교 방문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흐뭇한 여운이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다.
대단히 오랫 만에 진 교장님 만나게 되어 말할 수 없이 반가웠고, 아리랑학교의 여러 성취와 가능도 참 기쁜 일이었습니다. 교장선생님 내외분과 학교의 건승을 간구합니다.
(명함에 쓰여진 이메일 주소로 사진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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