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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리랑

방명록

 




No, 341
자료 분류:4.강원
2007/8/31(금)
조회:8263
Re..인범 형님  

인범 형님, 너무 뜻밖의 만남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제가 찾아서라도 뵙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불쑥 학교로 찾아오신 모습에 사실 너무 놀랐습니다.
어느새 삼십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전혀 변하지 않으셨더군요.
마음에 둔 분들은 언제든지 꼭 만난다는 사실에 고마웠습니다.
이제 주소와 전화도 알게되었으니 종종 연락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사진도 인화해 잘 보관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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